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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횡성군연합회(회장 고순자)는 6일 횡성직거래센터 앞에서 회원들이 손수 가꾼 각종 농산물과 농산가공품,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을 열었다. 횡성한여농은 이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와 복지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에 회원들이 생산한 5만원 상당의 꾸러미 상자 40박스를 기탁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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