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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사자 유해 발굴 영결식이 11월 19일 오후 2시 향토사단 (사단장 신희현 소장) 2대대에서 엄숙하게 거행됐다 이번에 발굴된 유해는 총 10위(位)로 유전자 감식 후 국립 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이날 영결식은 군내 보훈단체를 초청하여 거행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외부 초청 인사 없이 부대 자체로 진행되었다. 부대는 앞으로도 국군 유해 발굴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유해를 발굴하여 최후의 1인까지 유해를 찿아 낼 계획이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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