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문화가정포상식에서 우은화(둔내면, 사진왼쪽)씨, 김이슬(우천면)씨와 남편 김종신(사진오른쪽)씨가 모범가족상을 수상한 후 고석용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다문화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2013년 제 3회 횡성군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가 23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횡성관내 다문화여성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합창단, 예술단 농음, 강림면 다문화여성과 자녀들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한국의 전통놀이와 다문화 각국의 전통놀이체험,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와 다문화여성장기자랑이 흥겹게 펼쳐졌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다문화가정 포상이 있었는데 주위가 부러워하는 화목하기로 소문난 우천면 김이슬(필리핀) 가정과 둔내면 우은화(중국) 가정이 모범가족상을, 남편과 함께 지역봉사에 앞장서온 둔내면 바쓰나란(캄보디아)가정이 봉사상을 수상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