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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미)는 11월 20일부터 12월말까지 주1회 총 7회에 걸쳐 협의체 봉사자들이 만든 반찬을 면내 독거노인, 1인 청장년가구, 조손가정 등 결식이 우려되는 18가구에게 전달한다.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강림면 결식우려가구에게 도시락을 전달한 협의체는 지원대상자를 확대하여 소외가구를 줄이고, 반찬의 양과 종류를 늘려 더욱 다양하고 건강한 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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