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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도봉구 창동점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횡성사과 특판 행사가 진행됐다.
횡성군 과수농가의 판로확대와 홍보를 위해 열린 횡성사과 특판 행사에는 권순근 횡성군의회 의장과 김영숙 군의원,이규삼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 김기찬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장과 지역농협장 등이 참가해 횡성사과 홍보에 나섰다.
횡성사과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횡성군의 새로운 농가 소득 작물로 매년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으며,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 횡성군은 이번 특판행사가 수도권 소비자로부터 맛과 품질을 평가받고 안정적인 판로구축을 통해 농업인들이 고품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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