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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볼링팀 하누스가 11월 12일 전주 천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횡성군청 정미경 선수는 여자개인전에서 4게임 총점 992점의 성적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하누스팀은 2인조, 3인조, 5인조 경기에서는 순위권에 들지는 못했으나 선전했다는 평이다. 하누스팀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수퍼볼링2020 본선에 참가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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