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모금운동’과 ‘희망2021나눔캠페인’이 진행된다.
‘사랑의 연탄 모금운동’은 기부자들의 작은 정성을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로 2019년 1080만 7천원이 모금돼 36가구에 881만원이 지원됐다. 모금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모금한 연탄은 1월 중 군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소외 이웃을 위한 “희망2021나눔캠페인”은 기부를 원하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1년 1월까지 군청 행복나눔복지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처를 운영하여 모금한다. 모아진 기부금은 우리 지역의 사회복지 관련 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으로 배분한다.
최정인 행복나눔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작은 정성으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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