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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환경미화원 일동(반장 김용구)은 2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횡성읍 환경미화원은 총 18명으로 읍 지역 주요 시가지 청소와 공중‧간이 화장실 27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십시일반 모은 성금(성품)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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