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봉사회(회장 함운식)은 5일 우천면의 저소득 장애인, 고령의 노인 세대를 위해 연탄 1,000장(1,000천원 상당)을 전달했다.
우천면 출신 64년생 동갑모임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회는 명절마다 저소득가구에게 가래떡, 기정떡을 전달하는 위문 봉사를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