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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놀이를 하며 식물에 대해 이해하는 숲드림카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강원정보문화진흥원 강원콘텐츠코리아랩에서 주최한 “2020 강원 콘텐츠 키트 제작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이야기카드를 통해 숲에 대해 알아보고, 카드놀이를 하며 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숲드림카드’로 제작부문 최우수상을, 강원 캐릭터와 함께 옛 놀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종합놀이 선물세트’와 멸종위기 생물에 대한 정보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보드게임과 접목한 ‘강원마블’로 아이디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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