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1월 20일 성북초등학교 4학년 1반 24명의 학생들이 벼룩시장을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54,300원 상당의 쌀과 휴지를 11월 25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4학년 1반 담임선생님은이번 벼룩시장은 사회 교과에 나오는 소비와 생산이라는 주제와 연계해 현명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 지켜할 것들을 살펴보는 것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모인 금액을 전달하여 배움과 나눔의 장이 된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