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소재 제일정형외과병원(병원장 신규철)는 7일 서원면내 학교 3곳의 학생 20명에게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유현초 4명, 서원초 6명, 서원중 10명 총 20명으로 20만원씩이다.
제일정형외과병원는 서원면과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2007년부터 서원면내 초‧중학생을 위해 매년 400만원씩의 장학금을 14년간 후원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