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산림조합(조합장 양재관)은 19일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맞아 봄철부터 가을철까지 횡성군산림조합 산림사업현장에서 나온 나무를 땔감용으로 다듬어 생활형편이 어려운 15개 농가에 3톤씩 총 45톤을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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