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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원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단순 공원 조성이 아닌 루지체험장과 연계된 체험관광 인프라 조성을 검토하고, 현재 운영 중인 루지체험장 활성화와 관련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달라.
횡성 노인전문요양원은 장기간 특정 업체에서 위탁운영하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의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 경쟁을 통한 서비스 품질 개선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농업용 급유탱크 지원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세부 지원 기준마련을 당부한다.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의회앞에 주차장이 있지만 주차장 부족으로 불만이 높다. 민원인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의회앞 주차장을 2층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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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의원(더불어민주당)
매년 청사를 유지보수비를 확보하고 관리하고 있지만 군의회 건물에 비가 새는 등 문제가 있다.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에 관리 점검을 잘해달라.
현재 군내 1만8천가구에 1부씩 무료발송되는 군정소식지 ‘섬강의 물소리’가 중복발송되는 경우가 있다. 적은 금액이라도 불필요한 발송비용인 만큼 한 가구에 중복발송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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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의원(국민의 힘)
횡성 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이 준공 이후 2년째 미운영되고 있다. 향후 유사한 공모사업 신청 시 우리 군 실정에 맞고,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체험관 운영 수탁를 선정할 때 세밀히 신경써달라. 횡성문화체육공원의 은가람물놀이장과 횡성한우체험관의 드래곤슬라이드는 많은 예산을 들이고도 운영을 못하고 있다.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추진해달라.
농가 비료지원 등 각종 보조 사업에 있어 자부담 비율이 해마다, 사업별로 다르다. 목적에 따른 보조 사업별 기준은 차이가 있더라도 매년 같은 비율로 일관성 있게 지원될 수 있도록 기준을 재정립해 주기를 당부한다. 또 산불감시원 채용의 자체 기준을 마련하여 채용 과정에서 생기는 불만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운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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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의원(국민의 힘)
어린이집 보조사업과 관련해 현원이 아닌 정원 기준으로 지급하고 있는 것이 문제점은 없는지 기준 재정립 등을 검토해 보길 당부한다. 맞춤형 긴급농자재 지원 사업 예산은 포괄적으로 수립되어 있어, 향후 구체적인 지원 기준과 더불어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해달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위원회가 개최된 경우도 있는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열리지 않았다. 장점이 많은 만큼 주민들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연2회 개최를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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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만의원(국민의 힘)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은 인건비 비율이 높은 만큼 마을활동가 선정 시 타 사업의 중복된 역할 수행으로 사업 목적 달성에 어려움이 없는 인력으로 구성해 달라.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채용 지원의 경우 마을별 운영 활성화 정도가 다른 만큼 지원 기준 등 세부 계획을 잘 수립하여 운영되기를 당부한다.
산림 조성 사업 시 묘목 선택에 신중을 기해주고 감리 선정 등 감독 체계를 구축해 철저한 관리 하에 사업을 추진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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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섭의원(무소속)
24억원의 예산을 들여 섬강테니스장을 증축하고 시설개선을 하는 만큼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독해달라. 올해 네덜란드문화교류 행사와 횡성참전공원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보훈단체와의 불협화음이 있었다. 불협화음이 없도록 추진해달라.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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