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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청년회(회장 홍순민)는 20일 둔내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개선, 졸업생 장학금지급 등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둔내면 청년회는 45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둔내면 봉사단체이다.
홍순민 회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청년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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