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12월 24일 횡성 선돌막국수(대표 윤순길)와 사회복지대학봉사단(회장 김옥선)이 각 50만원과 20만원을, 12월 28일 대성피씨(대표 홍의갑)에서 후원금 20만원을, 12월 30일에는 GH Planet(대표 지승원)에서 취약계층 동절기 식생활지원을 위해 건강세트(삼계탕, 계란, 식혜) 75개와, 피자 2판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건강세트는 지역 내 재가장애인 75가정에 전달되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장애인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사진 위부터)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