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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원도농아인협회횡성군지회(지회장 정원영. 군지회)는 공예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아인들이 직접 만든 북유럽 타일 냄비받침 200여개와 다육이 화분(사진)을 농아인 복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준 회원 200여명에게 전달했다.
군지회는 농아인들의 심리적 안정감과 사회활동 자신감 증대를 위해 농아인들이 직접 일상에 필요한 소품을 만드는 농아인공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농아인들이 각 가정에서 공예재료 키트를 활용해 만드는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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