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辛丑年)새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시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 사진제공/ 김광수 횡성 백합영상회 지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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