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신상 군수는 19일 강성귀 한국수자원공사 횡성원주권지사장(사진 오른쪽)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
강성귀 지사장은 2016년 횡성원주권지사 관리부장을 거쳐 2019년부터 횡성원주권지사장으로 재직하며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협조, 상수도업무 협력, 횡성호수길 활성화 지원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명예군민에 선정됐다.
강 지사장은 전국씨름연합회 부회장 황경수(2009년),횡성경찰서장 이경필,육군 제36사단장 김정호 (2011년),횡성경찰서장 윤치원(2015년)횡성경찰서장 탁기주(2019년)에 이어 6번째 횡성명예군민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