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0시부터 비수도권의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연장된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금지는 14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횡성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월 27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 집에 한 사람
검사 받기」캠페인과 실내 공간 환기로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는 「환타(환기타임)510」캠페인을 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한 집에 한 사람 검사 받기」캠페인은 가족 간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부터 설 명절이 끝나는 2월 14일까지 코로나 증상이 없더라도 가족 구성원 중 사회 활동이 많은 1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는 캠페인으로 코로나 검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환타(환기타임)510」캠페인은 가정을 포함한 모든 실내 공간을 1일 5회, 10분씩 창문을 개방하고 환기하는 것으로, 밀폐된 공간의 공기 순환을 통해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할 수 있어 코로나 19 예방에 효과적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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