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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원유통업협회 횡성지회(회장 오금택)가 KTX 횡성역 로비에 무인판매대 운영에 나섰다.
무인판매대는 ㈜진삼애 등 군내 9개 업체가 참여하며 약 30여개의 지역 우수 농산물 및 가공품을 전시 판매한다. 2월 1일부터 4월말까지 운영 예정이다.
지난 1일 장신상 횡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첫 운영을 시작한 무인판매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가공품 특판전을 진행한다.
횡성군과 사)강원유통업협회 횡성지회는 무인판매대 운영으로 코로나 19에도 안전하게 지역의 우수 가공식품과 농산물 홍보, 지역 상품의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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