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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횡성청년회의소( 회장 김민수)는 5일 100만원의 명절지원 후원금을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에 전달하고 회원11명이 횡성장복이 마련한 명절꾸러미를 장애가구에 전달하는 봉사를 펼쳤다.
JCI 횡성청년회의소는 2017년부터 매년 지역 내 취약 장애가정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고 있다. 김민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청년들의 마음을 모았다. 지역 장애인 가구에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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