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 창촌리 서달웅씨가 9일 서원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 백미 40포를 기탁했다. 서달웅씨는 수년째 설 명절 때마다 쌀을 기탁하며 사랑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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