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형 교통모델인 서원면 희망버스가 오는 3월 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희망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청일면(2017년부터)과 둔내면(2020년부터)에서 희망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서원면 희망버스는 1개 노선으로 서원면↔만종역 구간을 1일 8회, 왕복 15인승 소형버스 1대가 운행된다. 요금은 기존 농어촌버스와 같으며 1시간 이내 농어촌버스 무료 환승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는 도시교통과 교통행정담당 340-2647으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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