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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지부장 성기영)는 8일 노조조합원 중 2020년 정년(명예)퇴직자에게 횡성한우세트와 꽃다발을 퇴직선물로 전달했다.
조합원 중 2020년 퇴직자는 14명으로 횡성군노조사무실에서 열린 선물 전달행사에는 퇴직자 6명과 성기영 지부장을 포함해 노조 간부 7명이 함께했다. 이 날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퇴직자 8명에게는 택배로 퇴직선물이 전달됐다. 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는 지난 2019년 퇴직자와 함께 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선물 증정식으로 대체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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