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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김택근)는 2월 24일 올해 4월 입주 예정으로 횡성읍 읍하리에 신축 중인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범죄예방 방범진단을 했다. 이번 방범진단에서 횡성경찰서는 건축법과 범죄예방 건축기준 고시에 따른 공통기준, 건축물 용도별 기준에 맞는지를 진단했다.
횡성경찰서 관계자는 범죄자가 침입할 수 있는 경로에 CCTV 등 범죄예방 시설이 적절하게 갖춰졌는지를 점검했고, 추가로 저층에 대한 침입 대비 등 미비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해 줄 것을 권고했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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