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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2일 13시 43분경 실종된 60대 치매 노인(둔내면 마암리 거주)이 합동 수색 끝에 3시간여 만에 안전하게 구조됐다.
실종노인은 마암리 소재 요양병원의 치매노인으로 수색 인원 41명(소방 17, 둔내의용소방대 16 , 경찰8)과 장비 7대(횡성지휘, 횡성구조, 둔내구급, 본부구조, 2항공구조, 경찰 등)가 투입됐다. 횡성소방서는 둔내의용소방대원이 마암리 소재 화랑골에서 실종 노인을 발견해 건강상태 확인과 보온조치를 한 뒤 귀가조치했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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