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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둔내교회(담임목사 이한)는 4일 둔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올해 둔내면 출생아에게「둔내i 출산축하금」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횡성군 둔내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둔내면에 출생아를 등록한 가구이다. 지원액은 출생신고 시 1회에 한해 30만원이며, 1~2월 출생아에 는 소급 지급한다.
둔내감리교회는 지난해에는 저소득층 생계 지원을 위해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1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전재도 둔내면장은 둔내면 인구 증가와 출산 장려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둔내감리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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