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형석)의 비대면 온라인 여가문화 프로그램이 화제다.
복지관의 비대면(온라인) 여가문화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외로움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출발했다. 어르신에게 비대면 프로그램 참여 방법을 알려드리면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함께 참여해 몸풀기 율동과 퀴즈 등 지금은 폐지된 가족오락관과 같은 방식으로 1시간가량 진행된다.(사진)
![]() |
현재 약 3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는데 참여 어르신이 많을수록 더 많은 여가문화 프로그램 방이 개설되어 인원수의 제한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은 최신 기기 사용이 어려워 온라인 여가문화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비대면으로 나마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복지관은 온라인 여가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르신을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횡성군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복지관 랜선오락관 담당자 (☎345-3450)를 통해 안내받으면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