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사설
[발간사] "희망을 만들고 희망을 나누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2.02.22|(0호)

 횡성희망신문이 지역언론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횡성희망신문 창간은 횡성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마음을 나누는 지역언론의 필요성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횡성희망신문은  횡성지역의 소식과 강원지역의 소식을 함께 전하게 됩니다. 횡성사람들의 삶을 담아내는 지역언론인 동시에 지역의 좁은 울타리를 넘어 강원도 전역에서 삶을 일구는 이웃과도 함께 호흡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참여와 소통, 정직한 대안언론 횡성희망신문은 다음과 같이 약속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불의와 부조리는 매섭게 비판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은 따뜻하게 감싸는 언론의 소명을 당당히 지켜 나가겠습니다. 횡성희망신문은 횡성지역의 농민과 노동자, 서민을 위한 언론이 될 것입니다

 둘째,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입인구의 증가 등 지역구성원의  변화를 비롯한 사회구조의 변화 속에 횡성이라는 지역공동체가 어떻게 대응하고 발전해야 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또한 횡성의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횡성희망신문은  횡성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며 삶의 공동체인 횡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참여와 소통의 지역언론이 되겠습니다.  건전한 비판과 토론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함께 모색하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지면제작에서 평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의 참여를 보장하고 횡성희망신문 인터넷판을 통해  격주간 발행이 갖는 한계를 보완하고자 합니다.

 넷째,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명가치가 구현되는 횡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간중심, 물질중심의 환경파괴와 민생 침해는 철저히 검증하고  바람직한 삶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독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개인 중심의 삶을 극복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삶의 가치를 지향하여 지역 공동체의 희망을 실현하기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