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 외로움정책인 외로움공감단 베프 2기 지역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이 갑천‧청일 권역과 공근‧서원 권역별로 진행됐다.
지난해 56명의 베프1기에 이어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한 33명의 베프2기는 자조모임을 통한 외로움대상자 발굴·조사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소속되어 다양한 외로움정책을 기획‧개발하고 실천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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