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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해 수호의 날 행사가 3월 26일 횡성군향군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신상 군수와 정재혁 횡성군향군회장을 비롯해 향군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천안함 용사와 연평 해전에서 전사한 용사들을 추모했다.
올해 서해 수호의 날 행사는 횡성군 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개최된 행사에 참여하는 등 전국 각 시군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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