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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출신 안광철씨 (새말유통 대표.75세)가 한우의 고장, 횡성을 전국에 알리고 코로나 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국토횡단에 나섰다.
안 대표는 강릉 정동진 도착을 목표로 지난 7일 오전 5시 인천 송도를 출발해, 9일 오후 1시 횡성군청 광장에 도착해 횡성군과 축산관계자들로부터 국토 횡단을 격려하는 꽃다발을 전달받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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