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보건소(소장 태현숙) 방문보건팀 직원들이 4월 16일 냉장고가 없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에게 냉장고를 기부했다.
이번 냉장고 기부는 여름에도 음식을 보관할 냉장고가 없어 식중독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방문건강관리사업대상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방문보건팀 부서원 12명이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시행된 전자 스탬프 방역 시스템 ‘클린강원패스포트’의 포인트를 모아 구입해 의미를 더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방문간호사 인력이 건강관리서비스 이용 및 접근이 어려우면서 건강관리가 취약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