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측량(대표 김영봉)이 지난 3월 30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봉 대표는 “따뜻한 봄이 왔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