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성)이 3월 30일부터 분기별 1회 이상 지역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 활동에 나선다.
지역사회 청소년을 보호하고 비행과 탈선을 예방해 건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횡성교육지원청은 Wee센터를 중심으로 자체 순찰 계획을 수립하고 교사, 학부모위원으로 구성된 ‘학생생활지도 연합회’를 조직하여 정기적인 순찰을 실시해왔는데 합동 순찰활동은 Wee센터,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단체, 지구대 및 파출소와 협력하여 실시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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