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축협 엄경익 조합장은 4월 26일 지난 4월 11일 화재로 주택과 농기계, 축사 등 1억24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갑천면 추동리 한우농가를 찾아 건초 1,500kg과 위로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