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무공 수훈자회 중앙회는 횡성군 지회장에 원연호씨(사진)를 임명하였다. 원연호씨는 30여년 간의 군 생활 중 월남전에 참전하여 인헌 무공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현재 월남전 참전자회 횡성군 지회 운영 위원장을 맡고 있다. 원 지회장은 “평생 군 생활을 통해 국가를 위해 봉사하였듯 앞으로도 월남전 참전자회나 무공 수훈자회 등 보훈 단체를 통해 죽을 때까지 국가를 위해 자신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