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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확산과 사회공헌을 위해 나섰다. 횡성숲체원은 4월 20일 한국철도 강릉관리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철도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철도와 산림복지서비스를 연계한 산림관광상품 개발 ▲해피트레인-숲체험교육사업 연계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사업 ▲통합상품 마케팅에 협력하기로 했다.(사진) 이번 협약으로 사계절 식도락 숲 여행 ‘청태산도 식후경’과 사회공헌사업 ‘숲으로, 내일로(railroad)’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또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의 다양화를 위해 4월 22일 사)밸런스워킹PT코리아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교류 및 지원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와 밸런스워킹PT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상호 기관의 시설 이용 및 밸런스워킹PT 단체교육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계기로 국립횡성숲체원은 산림복지 프로그램에 밸런스워킹PT를 편성해, 이용객에게 보다 역동적인 숲체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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