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귀농 귀촌 청년 창업 유치에 나섰다.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온.오프 라인 통합 행사로 귀농 귀촌 청년 창업 박람회가 열렸다. 횡성군은 홍보관을 개설하고 예비 귀농인 횡성군 한 달 살기, 귀농 귀촌 배움터, 농촌 체험 휴양 마을 체험 등을 홍보하고 식품 및 외식 분야 청년 창업 등 횡성군의 청년 창업농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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