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예산 보다 560억원 늘어
의원국외여비 전액 삭감
올해 횡성군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5493억원446만8천원으로 확정됐다.
당초예산 4933억원 보다 56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는 4948억 5403만 8천원, 특별회계는 544억 5043만원이다. 횡성군의회(의장 권순근)는 4월 26일
부터 4일간 제300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규만)의 심사를 거쳐 집행부가 요구한 3개 사업 343,475천원을 삭감한 1회 추경예산을 확정했다.
1회 추경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총 483억원으로 지방세・세외수입 1억원, 국도비보조금 116억원, 지방교부세 57억원, 조정교부금 16억원, 순세계잉여금 235억원, 예탁금 58억원이 편성됐다. 특별회계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 29억원, 산업단지특별회계 28억원, 하수도사업특별회계 16억원, 수질개선특별회계 4억원 등 9개의 특별회계가 77억원이 증액됐다.
횡성군의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재원 활용을 위해 의원국외여비 2,450만원을 전액 삭감하는 예산안을 편성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