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출신 테니스 국가 대표인 홍성찬(현,세종시청 소속) 선수가 국제 테니스 연맹(ITF) 주관으로 4월 4일까지 터키 안탈리아에서 개최된 제13차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즈벡기스탄 산자르 선수를 2:0 완승으로 물리치고 우승하였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