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호수길 133’(우천면 오원리 ) 김형일 대표가 5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10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김형일 대표는 " 어려운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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