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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업경영인횡성군연합회는 4월 24일 못자리를 시작으로 군 임원과 각 읍.면 회장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5월18일 모내기를 하고 풍년을 기원했다.
이번 논 경작사업은 코로나19로 올해 상반기에 한농연 행사 진행이 불확실해 회원들의 상호교류와 각 읍면 협의회의 회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회원들은 바쁜 농사일에도 어려운 시간들을 내어 오전7시부터 모여 모내기 작업에 들어갔으며 장신상 군수, 이재환 횡성읍장, 박호식 농업지원과장이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회원들은 앞으로 논물보기, 논두렁 제초 작업, 논에 거름주기 등을 함께 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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