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횡성군 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열렸다.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가 후원한다.
90개팀 1,5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새싹리그(10세 이하), 꿈나무리그(12세 이하), 유소년리그(14세 이하), 주니어리그(16세 이하)의 4개 리그가 3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열린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