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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지역 상품의 일본 수출 상담을 위해 화상회의가 14일 진행됐다.(사진)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이용해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강원도 일본본부(본부장 강병직), 일본 바이어를 비롯해 횡성군 기업경제과장 및 담당 공무원(홍보담당, 기업유치담당), ㈜밀원(대표 박중원), 청아굿푸드(대표 유재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상담에 참여한 업체는 4개 업체. ㈜밀원은 안흥찐빵을 비롯해 메밀전병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이며 청아굿푸드는 젓갈류와 각종 반찬 등을 가공‧판매하고 있다. 홈스랑(대표 윤혁재)은 친환경 유기 농산물을 재배, 나물밥 간편식 등 유기농 밀키트를, 산골농장(대표 장선민)은 화학첨가물을 배제한 농축액, 과자칩, 착즙주스 등의 가공식품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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