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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특공대 2기’ 가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구리구리특공대는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한광민)가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홍보동아리다. 올해는 횡성여고 2.3학년 학생11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인 도다림(도시 다시 살림)을 결성해 지난 3월부터 미디어 제작 강의 등 사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구리구리특공대는 올해 마을 홍보 영상제작, 구리고개 원예 프로그램 참여, 상품 판매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함광민 센터장은 “(구리구리특공대 활동이) 학생들에게 횡성에 대한 애향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횡성군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추가참여자를 모집해 다양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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