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문화원이 주최주관한 4.1횡성군민만세운동 102주년을 기념하는 횡성군민 한글백일장 일반부에 대한 시상식이 26일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열렸다.
입상작은 총59명으로 초등부 28명, 중고등부12명 일반부19명이다. 초등부와 중고등부는 코로나 19로 각 학교로 상장과 부상이 전달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