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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거점공간 ‘둔내뜰 사랑채’ 문 열어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21.06.14|(224호)

둔내면주민협의체(회장 이근석)는 지난 5월 31일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거점공간 ‘둔내뜰 사랑채’를 마련하고 주민협의체 회원과 횡성군 도시교통과,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

거점공간 ‘둔내뜰 사랑채’는 기존 둔내면행정복지센터 면대대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이름은 온라인상에서 주민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둔내면주민협의체는 ‘KTX 타고 온, 둔내에 둔 내마음’은 2021년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선정돼 둔내역에서 주요 상가까지 도보 5분 거리의 편리한 교통망을 살린 ‘더더더마켓’의 시범운영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둔내뜰 사랑채’는 앞으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업무와 회의, 주민들의 만남장소로 활용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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