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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소장 태현숙)에서 취약계층 심뇌혈관질환자에게 찾아가는 건강 꾸러미를 제공한다. 심리적 안정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취약계층 심뇌혈관질환자 300여명에게 영양보충식품과 보온⋅보냉가방, 마스크, 미니구급함, 위생팩, 주간약통, 심뇌혈관예방관리 소책자 등 7종이 담긴 건강 꾸러미(사진)가 제공된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1/5 차지하며 인구고령화로 노인 환자수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인식개선과 건강생활실천이 중요하다. 횡성군보건소는 온라인교육과 함께 1:1 오프라인 교육실을 예약제로 운영하며 뇌졸중의 증상과 대처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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